Loveliest of trees, the cherry now - A. E. Housman
LOVELIEST of trees, the cherry now
A. E. Housman (1859–1936)
A. E. Housman (1859–1936)
나무 중 가장 사랑스런 벚나무는 지금
가지따라 만발한 꽃을 드리우고,
부활절을 맞아 흰 옷 입고
수풀 속 승마길 가에 화창하다.
이제, 내 칠십 평생 중
스물은 다시 돌아올 길 없으니
이른 봄에서 스물을 빼면,
내개 남은것은 오직 쉰뿐,
그리고 활짝 핀 꽃을 보기엔
쉰 봄은 너무 짧으니
수풀가로 나는 가야지,
눈꽃송이를 피운 벚꽂을 보러
How many scores do you have now?

댓글
댓글 쓰기